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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51807395&code=920401 기사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맥주 1.6리터 패트병의 가격이 맥주 1리터 패트병의 가격보다 리터당 가격이 더 비싸다는 것이다. 원래 대용량 제품은 가격이 더 싸야 마땅하고, 우리 상식으로도 맥주 1.6리터는 저렴하다는 이유로 많이들 구입해 먹는다. 그런데 실제 가격을 계산해보면 오히려 1리터짜리가 더 저렴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나름 맥주 애호가라고 자부하는 내가, 이런 황당한 가격차이에도 불구하고 매번 1.6리터 맥주를 사먹었다는게 창피하다. # by 이규영 | 2009/10/25 23:51 | 트랙백
![]() 이거 보고 불교의 정신을 깨달았다는 사람들은 다 허세로 보인다. 불교의 정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바보같은 영화. 도대체 스승의 환생은 찾아서 뭐할껀데? 그런 쓸데없는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부처가 가르친 것 아니었던가. 키아누 리부스는 부처보다는 예수가 어울리고. 차라리 조폭영화 '달마야 놀자'가 훨씬 더 불교적인 영화였던 것 같다.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다.) 요즘 길거리 노점상에서 판매하고 있는 '소리에 따라 춤을 추는 종이인형'은 백프로 사기이므로, 돈을 주고 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 사기꾼들이 등장한 것은 아주 오래 전이었죠. 제 기억엔, 10년 전에도 이런 가짜 인형들을 판매하는 사기꾼이 거리에 득실댔었습니다. 저도 길을 가다가 여러번 봤었구요. 하지만 그게 다 눈속임이라는 것이 사람들 입소문으로 쫙 퍼지면서, 어느순간 길거리에서 이넘들이 자취를 감춰버리더군요. 그런데 어제 명동을 가다가, 명동역 앞에서 그 사기꾼들을 10년만에 다시 만나고야 말았습니다. ㅋㅋ. 10년전과 똑같은 방식, 똑같은 눈속임, 똑같은 상술로 장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그 판에 박힌 속임수에 여전히 시민들은 속고 있었습니다. 방법은 이렇죠. 길바닥에 돗자리 하나 깔아놓고 오디오로 음악(대부분 뽕짝이죠)을 틀어놓습니다. 그러면 음악 소리에 맞추어 손바닥만한 종이인형이 무릎을 굽혔다 폈다하면서 선채로 움직입니다. 얇은 종이인형이 꼿꼿이 균형있게 서 있다는 것도 신기한데, 마구 움직이며 춤을 추니까 구경하는 시민들은 매우 신기해합니다. 장사꾼은 '소리에 맞춰서 인형이 움직인다'라고 구라를 풀죠. 그리고는 비닐에 쌓인 종이인형을 3000원 정도에 판매를 합니다. 하지만 집에 가서 해보시면 알겠지만, 전혀 인형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 아닌가요? 종이가 어떻게 소리에 따라서 춤을 춥니까. 그걸 기대하고 돈 주고 사는 사람이 바보지. 그럼 그 사기꾼은 어떻게 그걸 가능하게 한 것이냐. 정답은 얇은 피아노줄(혹은 낚시줄)과 모터의 진동입니다. 종이가 꼿꼿이 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양팔은 얇은 줄로 매달려 있구요. 그리고 한쪽 줄은 숨겨져 있는 모터에 의해서 진동하는 것 뿐입니다. 소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진동에 의해서, 동력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죠. 이 사기꾼들은 혹시나 손님들이 눈치를 채거나 인형을 만져볼 수 도 있으니까, 종이인형을 손님들의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멀찌감치 놓고 구경을 하게 합니다. 당연히 모터는 뒤에 숨겨두구요. 아마 그들에게 속아서 그 종이인형을 돈주고 사신 분들은 다음날 그 장소에 가보면 그들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원래 하루만 장사하고 다음날에는 위치를 바꾸거든요. 아마 어제는 명동에 있었으니까 오늘은 대학로나 종로거리나 뭐 그런데서 팔고 있겠죠. 환불해달라고 항의하는 사람들한테 맞아죽지 않기 위해서... 혹시나 저런 사기꾼들을 만나면 사람들 앞에서 '이 사람 사기꾼이다!~'라고 소리를 지르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그런 사기꾼들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동료들을 한 두명쯤 손님으로 위장시켜서 주변에 배치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한 패거리는 바람잡이 역할도 하죠. '우와 이런 신기한 인형이 다 있었내?' 이런 식으로 주변 사람들 다 들으라고 큰 소리로 상품을 집어들며 대놓고 홍보를 하니까 아주 눈에 잘 띕니다. 하지만 그들의 주된 역할은 혹시나 눈치를 채고 비밀을 누설하는 행인이 있을 경우 욕을 하거나 협박을 해서 힘으로 내쫒는 것이죠. 그러니 혼자 있을때 괜히 사기꾼 잡겠다고 뛰어들지는 마시고, 가까운 경찰서에서 신고하시거나 폰카나 디카로 장사하시는 분 얼굴이나 타고온 차량의 번호를 몰래 촬영해두시는 편이 나을 거에요. http://test.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917500004&relation=hit&spage=1 서울 신문에 기사로 실린 적도 있었군요. 동영상도 있습니다. ![]() 역시 삼국지는 소설로 읽는게 낫겠다. 헐리웃의 '트로이'같은 영화보다 더 헐리웃스러운 뻔한 작품. '꿀벅지'보다 '달콤한 걸'이란 표현이 더 야한 것 같음. 꿀은 그나마 은유적 표현이라고 돌려 말한 것이라고 치더라도, 소녀들보고 달콤하다는 말은 너무 직접적이지 않나. 게다가 최고의 달콤한 걸이 되기 위해서 소녀그룹 멤버들이 필사적으로 경쟁하는게 방송의 내용이라니... 망치들고 못질을 하지 않나, 백미터 달리다가 자빠지지 않나, 아주 쌩 난리를 치더구만. 오덕들을 위한 방송만으로 시청률이 나올 수 있으려나. 이게 성공하면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해짐. # by 이규영 | 2009/10/04 00:11 | 트랙백
![]()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기까지 10분이나 질질 끄는 편집은 좀 짜증이 났음. 처음 보시는 분은 10분 앞으로 건너뛰고 보시기를 추천함. 예수를 이집트 신화의 표절쯤으로 몰아붙이는 파트 1이 제일 흥미진진했고(이 다큐멘터리에서 최초로 밝혀냈다기 보다는 이런 주제를 다루는 책들이 이미 꽤 있었던 것으로 암, 다만 읽지 않은자는 모르는 것일뿐이며. 뭐 만사가 다 그렇지만), 911 테러의 진실을 밝히는 파트2는 예전에 루즈 어쩌고 하는 비슷한 다큐를 본 적 있어서 그닥 새롭지는 않았으며, 미국 금융세력의 실체를 밝히는 파트 3은 조금 준비가 덜 된 미완성작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음. 개인적으로 911은 미국 정부의 대형 사기극이라고 생각에는 동감. 예수가 실제하는 인물이었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에는 역시 동감. 그런데 소문을 듣자니 이 다큐의 2탄은 막장이라고 해서 안 볼 생각임. 그보다는 오바마는 사기꾼인가 뭔가하는 음모론 다큐가 더 재밌을 것 같음. 영화 속에 등장하는 '네트워크'란 영화는 시드니 루멧의 대표작인데 지금 시점에서 다시 한번 봐야 할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음. 재범이 관련해서 최근에 쓴 글을 보니까, 어째 황우석때 삽질할 때랑 논리가 똑같냐. 왕비호가 쾌지나 칭칭 어쩌면서 지드래곤 표절 옹호하던 지난번 개콘하고 비슷한 논리 수준. # by 이규영 | 2009/09/29 17:24 | 트랙백
![]() 그냥 쌘척 하는 영화. 소문과 달리 별로 안 무섭고, 안 잔인하고, 지루하다. 인터넷으로 무슨 뉴스기사만 보려면 기사창에 달라붙어서 따라다니는 임플란트 광고. 입을 쫙 벌린 입속으로 이가 송송 빠진 혐오스런 치아를 볼때마다 불쾌감이 이빠이 쌓인다. 더 무서운건 광고를 보기 싫어서 스크롤을 내리면 광고가 기사문을 졸졸 따라다닌다는 것. # by 이규영 | 2009/09/16 09:19 | 트랙백
![]() 애국주의에 의해 마녀사냥 당한 아이돌 스타를 구하기 위해 그 팬들이 사용한 문구도 역시 애국주의 타령. 왜 한국에서 아이돌로 성공하려면 애국자가 되어야 하는지, 세상에서 가장 웃기는 나라 한국이 아닐 수 없다. # by 이규영 | 2009/09/14 21:24 | 트랙백(1)
지들이 마녀사냥 해놓고,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니까 이젠 빠순이들에게 책임 떠넘기는 놈들. 빠순이들이 너무 재범이를 옹호하는게 기분 나빠서 재범이를 마녀사냥하게 된거라나. 푸헤헤. 인과관계도 모르고 시간순서도 모르나부네. 얘들은 기본적으로 머리가 너무 나쁜 것 같다. 그래도 이제는 양심의 가책은 느끼나보다. 어떻게든 변명거리를 억지로 만드려는 것 보니. 그렇게 마음이 불편하면서 애국질은 왜 시작한거냐. 지금 불편한 니들 양심은 니들이 뿌린 씨앗. 이제는 제발 마녀사냥에서 쾌감느끼고 태극기보면서 자위하는 짓은 그만두길. 철들어라. # by 이규영 | 2009/09/14 18:26 | 트랙백
재범의 경우도 그렇지만, 연예인이 싸이나 개인홈피에 끄적인 글이 다음날 네티즌에게 화제가 되거나 일간지에 대서 특필되는 경우가 이젠 흔한 일이 되버린 것 같다. 심지어 모나라당 의원 모여옥씨께서는 한 영화배우가 개인홈피에 끄적인 몇마디가 촛불시위의 큰 영향을 끼쳤다며 소송을 걸겠다고 난리를 치는 형국이다. 그리고 개인홈피에 '한국이 싫어요'라는 문장 몇개 남겼다고 4년 후에 그 당사자에 대한 전국민적인 인민재판이 벌어지는 것을 우리는 실시간으로 목격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 티뷔에 나와서 공개적으로 떠드는 말은 신뢰하지 않지만, 개인홈피에 끄적인 몇마디에 대해서는 이상할 정도로 강한 신뢰를 가지고 그 사람의 진심이라고 믿는 경향이 큰 것 같다. 그런데 어차피 개인홈피에 끄적이는 글들도 남보라고 쓰는 글들에 불과하며, 일상적으로 우리가 내뱉는 온갖 허세와 거짓과 과장과 오바가 마찬가지로 꿈틀대는 공간에 다름 아니다. 싸이에 올리는 사진들? 음악들? 다이어리? 정말 자기 자신에게 보여주기 위함일까?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오히려 이런 현상을 이용하는 연예인들도 많은 것 같다. 방송에서 크게 떠드는 일장연설보다 자기 홈페이지에 몇자 끄적이는 것을 대중들이 더 믿고 따른다는 것을 역이용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자기가 다이어리에 글을 남기면 그것이 하루만에 네티즌들의 펌의 대상이 되고, 기자들의 기사 떡밥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인식하고 글을 쓰는 연예인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개인의 홈페이지를 뒤적거려서 그의 속마음이나 진심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그건 참 멍청한 짓일 것 같다. 재범이가 한국을 싫어한다고, 이상한 나라같다고 쓴 그 몇 문장을 가지고 사람들은 그의 속마음을 알아냈다고 자신만만해 한다. 그리고 그 몇개의 문장이 4년이 지난 지금의 재범의 한국에 대한 관점을 증명해주는 것이라는 얼토당토않은 신앙에 매달린다. 심지어 재범이 떠난 이후에 한국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재범의 인터넷 글이 발견된 이후에도 그들의 한결같은 원래의 믿음은 달라지지 않는다. 내가 4년전에 어디선가 끄적인 몇 문장이 내 지금의 생각과 가치관을 증명하는 것이 되어버린다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하지만 상식적이지 못한 일이 상식이 되어버리는 사건을 우리는 너무 자주 봐왔다. 황우석의 지지자들은 여전히 연구재개를 외치고 심형래의 지지자들은 심형래 영화의 부활을 믿는다. 삼양라면을 먹으며 애국심을 느끼는 변태들과 안마열사가 억울하게 모함당했다고 믿는 바보들, 정선희를 벼랑 끝까지 몰고갔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지금은 정선희를 보호하자고 난리치는 인면수심들. 그리고 미네르바를 영웅취급하다가 그가 고졸학력임이 밝혀지자 진짜 미네르바는 따로 있다고 자위하는 아고라의 노예들. 이제 역겨움도 갈때까지 가서, 더 이상 뱃속에 게워낼 음식물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 제일 무서운 것은 이런 몰상식이 상식이 되어버리는 세상이다. 그 세상에 가까이 가고 있는 것 같다. # by 이규영 | 2009/09/13 13:39 | 트랙백
역시 요즘 학생들은 먹을거 사줄때만 선생님을 따르는구나. 감동적이기는 커녕, '여고사 성희롱' 영상보다 더 비참한 교권추락의 증거. 하긴 외고애들은 다들 공부 열심히 하니까 담임이 피자 쏠 기분도 나겠네. 맨날 잠만 퍼자고 선생들한테 기어오르는 애들한테는 피자 준다고 뭐가 달라질까. # by 이규영 | 2009/09/13 00:03 | 트랙백
글이 안써지거나 답답할때, 비행기도 직접 몰아보고, 외국으로 여행(?)도 가고...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부럽다. 중앙대 짤린 이후에도 오히려 다른 학교에서 강의제안이 쏟아진다고 하던데,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좌파나 논객도 능력있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 같다. 정부의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버텨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어야 끝까지 쓰러지지 않으면서 자기 할말을 전부 다 내뱉을 수 있을 것 같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3&articleid=2009091112114342140&newssetid=1270 # by 이규영 | 2009/09/11 14:10 | 트랙백(1)
아니 길거리에 뱉는것까지는 좋아. 근데 꼭 그렇게 가래뱉는 소리를 크게 내야 하나. 그륵그륵그륵그륵 구어어어어어 우웨웨에에에에에에에에엑 퉤엣~~~~~~~~~~ (가래뱉는 소리를 딱히 글자로 표현하기는 힘들구나) 뭔가 깊은 심연에서 한줄기 가래를 끓어모아 분출하는 그 과정의 소리가 너무 듣기 싫다. 지금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창문 밖에서 이 조용한 시각에 누가 조낸 크게 가래뱉고 지나갔기 때문. 그러고보면 여자는 저런 소리 내는걸 못 본 것 같은데, 꼭 남자놈들만 저러는 것 같다. # by 이규영 | 2009/09/10 23:24 | 트랙백
문제) 다음 보기를 읽고 자신이 느낀 반응으로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보기) "난 한국이 싫어!!! 한국사람들 이상해!!!" - 미국에서 온 모 10대 가수 지망생이 싸이에 개인적으로 끄적인 글. 1) 한국이 싫다고? 한국에서 가수하겠다는 넘이 너무 시건방진걸. 2) 한국이 싫다고? 하긴 나도 10대때는 이 나라에서 태어난걸 저주한적이 많았지. 3) 한국이 싫다고? ㅋㅋㅋ 동감이야. 우리 대한민국 너무 짜증나지 않냐? ㅋㅋㅋ 4) 이런 씹매국노새끼. 어디 감히 한국이 싫다고 주둥아리를 놀려? 이런 양아치 새끼. 5) 이런 씹매국노새끼. 양키 고홈!!! 당장 우리나라를 떠나라!! 이 미국 양아치야!!! 6) 현역 입대하면 용서해줄께. 검사결과) 1번 : 정상 2번 : 정상 3번 : 정상 4번 : 민족주의자 5번 : 민족주의 파시스트. (좀 심각함. 자살추천) 6번 : 5번과 동일 # by 이규영 | 2009/09/10 21:10 | 트랙백(1)
웃기는 건 변희재가 쓴 글이랑 지들이 인터넷에 갈기는 내용이랑 별 다를게 없구만. 논리도 똑같고, 쓰는 어휘까지 비슷한데. 듣보가 자기들 지지한다니까 창피하긴 한 모양. 변희재 논리 = 니들 파시스트 논리 변희재 수준 = 니들 파시스트 수준 변희재가 언제나 응원하던 쪽이 누구였는지 생각해보면 정답은 쉽다. 황빠, 디빠, 그리고 니들... 공통점은? 아이큐 삽살개 이상이면 다 아는 사실. # by 이규영 | 2009/09/10 20:58 | 트랙백
민족주의 파시스트들도 민족주의와 파시스트가 쪽팔린 단어라는 것을 안다는 것. 그나마 다행이다. 그나마 코딱지에 붙은 먼지만큼이나 양심이 남아있다는 증거. # by 이규영 | 2009/09/10 13:53 | 트랙백(1)
닭먹는 날이라고 한다. 이런 날도 있었는지 처음 알았엉. 근데 사람들이 구구데이인거 잘 모르는 것 같다. 구구데이하면 구구콘 생각이 먼저나니. # by 이규영 | 2009/09/09 20:51 | 트랙백
박재범 미국 출국하는 동영상 보고도 낄낄거리고, 박재범 엄마 만나서 눈물흘리는 것 보고도 욕을 해대고, 이 새끼들은 민족주의 파시스트를 떠나서, 원래 인간 말종 개종자들인가보다. 사람 죽여놓고 거기다 시간까지하는 하는거랑 크게 다를게 없엉. # by 이규영 | 2009/09/09 18:28 | 트랙백
역사적으로 볼때, 민족주의를 뜻하는 내셔널리즘은 그 중심개념인 '민족'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진다. 민족주의는 시대에 따라 여러 모습으로 세계에 등장하였다. 즉, 민족주의는 역사적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결합하기도 하고, 전체주의와 야합하기도 하고, 또 사회주의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교과서에 앞으로 추가되어야 할 말.. 21세기에는 한국 네티즌들에 의해서 마녀사냥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이를 '개티즌 민족주의' '개병맛 민족주의' '잉여 민족주의'라고 부른다. # by 이규영 | 2009/09/09 18:14 | 트랙백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매일 저녁식사 대용으로 먹으려고 하는 중. 근데 정말 우묵가사리는 칼로리가 없는걸까? 임상실험으로 증명해보려고 한다. # by 이규영 | 2009/09/09 18:09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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