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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에서 유명한 글이라는데... ㅋㅋㅋ... 범죄 심리학 어쩌고 떠벌리는 넘이 한글워드 제목 자동저장 기능도 모르다니... 헐..... ㅋㅋ ![]() 문제는 첫줄이 아니래..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link.allblog.net/19236022/http://dodook.net/2517 # by 이규영 | 2009/05/27 21:16 | 트랙백(1)
![]() 아이디어가 대단한 영화다. 이런 시나리오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이런 영화가 흥행했으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안보는 것 같다. 왜 안 볼까. 안타깝다. # by 이규영 | 2009/05/21 10:27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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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이규영 | 2009/05/16 17:26 | 트랙백(1)
소중한 연휴를 그냥 잠으로 보내기 아쉬워서, 맥주를 사러 자정에 편의점에 다녀오는 길. 사람이 잘 안다니는 모 고등학교 정문 옆 편의점에서 조그만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었다. 택시가 한대 서 있었고, 운전자로 보이는 아자씨와 승객으로 보이는 젊은 아가씨(혹은 30대 중후반의 미씨 정도의 나이...)가 소리를 질러가며 싸우고 있었다. 주위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구경하는 이는 나밖에 없었는데.. 뭐 때문에 싸우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여자 승객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똑똑히 들었다. "알았으니까, 내가 여기 편의점에 가서 돈 뽑아다가 드리고!!!" 아. 승객이 돈이 없다고 해서 운전기사가 화를 내니까, 결국 편의점에서 돈을 뽑아다 준다는 이야기였던가? 그런데 여자 승객의 다음 한마디가 나를 또 다른 미스테리로 몰아 넣었다. "그리고나서 내가 아저씨 신고할거야." 두둥........... 신고????????? 신고라는 단어가 나오자 그 아저씨 입에서. 그래 신고하려면 신고해라, 라는 목청높은 소리가 터져나온다. 여자는 씩씩거리며 편의점으로 들어가고 밖에 서 있는 아자씨도 씩씩 거리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일까? 30분 정도 추리를 해 본 결과.... 여자분이 택시를 타고 한참 가다가 지갑이 비어 있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 돈이 없어서 그러니 집까지 가면 드리겠다고 운전기사에게 사정을 했는데, 운전기사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돈 없으면 몸으로 때워!!!' 뭐 이딴 수준이하의 소리를 한 것이 아닐지. 그런게 아닌이상 여자가 화를 낼 이유가 없을 것 같긴 한데. 궁금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기사아저씨한테 뭔 일인지 물어보고 올 걸 그랬다. 만약 물어봤으면 나한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줬을까, 니가 뭔데 참견이냐면 나한테 화풀이를 했을까나. 그것도 궁금하다. # by 이규영 | 2009/05/05 00:29 | 트랙백(1)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아파트 청약이란걸 해봤다. 아니 며칠 더 남았다. 5월 6일날 청약을 하면, 결과는 15일쯤 나온다고 하니까. 아파트를 살 돈도 없고, 아파트에 살 여유도 없지만, 어쨌건 청약에 당첨되면 좋다고 하길래 달려들기는 했는데, 이왕 시작한 일이니 뭔지는 몰라도 꼭 당첨됐음 좋겠다. ![]() 내가 저 곳에서 살 수 있을까나? ...................... # by 이규영 | 2009/05/04 21:49 | 트랙백
![]() 똥파리는 왜 여고생이랑 사귀면서, 섹스는 그렇다치더라도, 키스도 안하고 심지어 손목도 잡으려 하지 않을까? 그러고보니 똥파리 부하들은 하루 일당을 타면 유흥업소에서 아가씨들이랑 노는데 다 써버리는데 똥파리만 조카 플스 사주러 용산매장이나 기웃거린다. 똥파리는 고자였을까? 아니면 게이? # by 이규영 | 2009/05/02 18:0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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