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보다 '달콤한 걸'이란 표현이 더 야한 것 같음.
꿀은 그나마 은유적 표현이라고 돌려 말한 것이라고 치더라도, 소녀들보고 달콤하다는 말은 너무 직접적이지 않나.
게다가 최고의 달콤한 걸이 되기 위해서 소녀그룹 멤버들이 필사적으로 경쟁하는게 방송의 내용이라니... 망치들고 못질을 하지 않나, 백미터 달리다가 자빠지지 않나, 아주 쌩 난리를 치더구만.
오덕들을 위한 방송만으로 시청률이 나올 수 있으려나. 이게 성공하면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