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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부다 (Little Buddha, 1993) ★ by 이규영


이거 보고 불교의 정신을 깨달았다는 사람들은 다 허세로 보인다. 불교의 정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바보같은 영화.
도대체 스승의 환생은 찾아서 뭐할껀데? 그런 쓸데없는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부처가 가르친 것 아니었던가. 키아누 리부스는 부처보다는 예수가 어울리고.
차라리 조폭영화 '달마야 놀자'가 훨씬 더 불교적인 영화였던 것 같다.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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