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leegy.egloos.com
gyleegy@naver.com
by
이규영
최근 포토로그
이규영의 포토로그
리틀 부다 (Little Buddha, 1993) ★
by
이규영
이거 보고 불교의 정신을 깨달았다는 사람들은 다 허세로 보인다. 불교의 정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바보같은 영화.
도대체 스승의 환생은 찾아서 뭐할껀데? 그런 쓸데없는 집착에서 벗어나라고 부처가 가르친 것 아니었던가. 키아누 리부스는 부처보다는 예수가 어울리고.
차라리 조폭영화 '달마야 놀자'가 훨씬 더 불교적인 영화였던 것 같다.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다.)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내보내기
테마 :
영화
2009/10/25 17:58
같은 카테고리의 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eegy.egloos.com/tb/5105091
[
도움말
]
다음글 :
맥주 1.6리터 사는 사람은 바보구나.
이전글 :
춤추는 종이인형, 모두 사기입니다.
달력
이전달
2009년 12월
다음달
2009년 12월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SS
이글루스 로고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