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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한민국이 좋아야 정상이냐.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을 싫어할 권리도 없냐. 한국에서 평생을 살아온 내가 봐도 대한민국이 엿같은데, 미국서 살다가 돈별려고 뒤늦게 한국에 온 재범이야 오죽 대한민국이 젓같아 보였을까. 대한민국이 싫은 것은 당연한거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이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 조국이 싫으면 싫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연예인 되기도 전에 4년 전에 인터넷에 찌끄린 글을 어디서 퍼와가지고 지금와서 '양키고홈' 외치며 마녀사냥하는 니들 키보드리안들을 보면, 대한민국이 더더욱 싫어진다. 남한테 억지 애국심 강요하는 니들이 사라지면 대한민국은 훨씬 좋은 나라가 될 것 같다. 대한민국이 좋아서 미치겠다는 니넘들이 비정상이지. 재범이는 지극히 정상. 사과할 필요도 없다. # by 이규영 | 2009/03/08 17:41 | 트랙백
평일에는 지하철이 새벽 한시까지 운행된다. 그래서 열 두시 이후에 늦게 지하철 역에 도착해도 서울의 왠만한 곳까지는 다 지하철로 갈 수가 있다. 버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대중교통의 운행시간이 한시간 정도 짧게 운행된다. 한 시간 정도 막차 시간이 압당겨지는 바람에 시내에서 열 두시 이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비싼 택시를 타야 한다. 열 두시 이후에 지하철역에 도착하면 '오늘 운행 모두 끝났습니다'라고 입구에서 손님을 막아서는 공익요원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주말에는 운행시간이 한시간 정도 줄어드는 것일까? 손님이 평일보다 적기 때문은 아닌 것 같다. 일요일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토요일은 밤 늦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평일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지하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주말에는 조금 일찍 집에 가서 쉬어야 하므로 운행을 한시간 정도 단축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왜냐면 지인과 오랜만에 만나서 밤늦게 시간을 보내는 약속들은 주로 토요일에 잡히기 때문이다. 지하철이 12시면 다 끊겨버리는 주말에는 미리미리 열 한시 정도에 자리를 마무리해야 모두 안전하게 집에 귀가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끼리 11시에 자리를 마무리하고 일어나기란 쉽지가 않다. 술자리의 경우에는 11시 이후부터 절정에 오르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물론 자기 자가용이 있는 사람이야 아무리 새벽까지 술을 먹어도 대리운전을 시켜서 집에 가면 되겠지만, 자가용이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주말에 누군가를 만나도 11시에 일찍 헤어져야하는 서러움이 생기는 것 같다. ![]() 어제 풀햄전에서 박지성이 골을 넣는 장면을 처음부터 자세히 살펴보면, 박지성이 하프라인 근처에서 혼자 서성거리다가 풀햄 수비수가 어영부영 볼을 끄는 장면을 목격. 운동장 오른쪽 동료에게 패스할 것임을 미리 직감하고 상대진영으로 전속력을 달려들기 시작. 공은 예상한 방향으로 정확히 날라왔고, 박지성이 중간에서 잽싸게 공을 낚아 채고 드리블 돌진!! 결론 : 축구도 머리가 좋아야 한다. # by 이규영 | 2009/03/08 15:57 | 트랙백(1)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이 대단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먹고 사는 일이 바뻐지다 보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 또 바뻐진만큼 티뷔나 영화, 인터넷을 챙겨볼 시간이 적어지고, 그래서 포스팅할 거리도 없어지는 것 같다. 요즘 새로 옮긴 직장에서 적응하느라고 많이 힘들다. 혹시 당분간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팅이 안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이규영이 안티들에게 길거리에서 테러를 당했거나 외국으로 몰래 도피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그냥 먹고 살기 좀 바쁘다. # by 이규영 | 2009/03/04 00:03 | 트랙백
신해철이 드디어 입시학원 광고건과 관련해서 장문의 해명글을 올렸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신해철 공식홈피에 있다.) 신기하게도 내가 예전에 썼던 포스팅의 내용과 거의 들어맞는다. 이 사건이 이슈가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신해철이 '어쩔 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알고보니 몰래 진 빚이 있다거나 친한 지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거나 등등의 이유로) 입시학원 광고를 찍게 되었을 것'이라고 해명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나는 '신해철은 과거에 사교육 자체를 비난한 적이 없으며', '입시제도 비판이 사교육에 대한 비난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라고 그를 논리차원에서 변호해주었다. 물론 난 미네르바가 아니고, 신해철의 생각을 예언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이번 사건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한 것에 불과하지만, 신해철도 같은 방식으로 사고하고 있었다는 것은 우연이라고 해도 조금 놀라울 따름이다. ![]() # by 이규영 | 2009/03/01 02:13 | 트랙백
# by 이규영 | 2009/02/28 22:19 | 트랙백
'김구라가 간다'(???)라는 프로에서 2-3년전에 부활의 김태원을 인터뷰했던 방송분을 우연히 봤다. 연예인들 수입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김구라이기에, 이날도 슬쩍 김태원에게 매달 저작권료(인세)가 얼마씩 들어오냐고 물어보더라. 김태원의 대답이 쇼킹했다. 대박 히트곡을 기준으로 할때(즉 가요차트 1위까지한 노래정도라면) 노래 한곡에 매달 200만원 정도가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럼 대박 히트곡을 5곡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일도 안하고 놀아도 월 천만원이 자동으로 통잡에 입금된다는 소리다. ㄷㄷㄷ 생각보다 저작권료가 매우 쌘 것 같다. 라디오 방송국 등에서 틀어지는 횟수, 노래방이나 가라오케에서 불려지는 횟수, 모바일 다운로드 횟수 등등 더해서 그 정도 금액이 계산되는 모양이다. 물론 히트곡을 쓴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히트곡을 내는 작곡가들도 적지만, 히트곡을 다섯곡 이상 쓰는 작곡가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고보면 김창완이나 김형석 이런 사람들은 거의 재벌쯤 될 것 같다. 주영훈도 수익이 장난 아닐 것 같고, 서태지나 신승훈은 그동안 쓴 히트곡만으르도 남은 여생 편안할 것 같다. 아참 박진영님을 빼놨군. 텔미, 소핫, 노바디 세곡만 해도... 도대체 얼마를 버는거야. 부럽.. # by 이규영 | 2009/02/27 00:40 | 트랙백
‘파워 블로거’ 1~2시간 투자해 월 수입 500만원 뻥치시네 ㅋㅋㅋ 이거 쓴 기자는 애드센스에 대해서 아는게 전혀 없는 분인 듯. 다음 블로그 담당자가 자기네 사이트 홍보하려고 허풍 떤 것을 그대로 기사로 작성 한 것 같다. 하루 조회수 만명이면 월 백은 보장? 월 30만명 방문객으로 한달에 500버는 블로거?? 우왕 굿!!! # by 이규영 | 2009/02/26 18:57 | 트랙백(2)
권상우 출연번복, '상플','놀러와' 긴급대체 섭외에 '발동동‘ 기사를 보니, 권상우 대신 긴급 섭외된 연예인이 '놀러와'는 태진아, 장동민, '상상플러스'는 조형기, 한성주, 붐, 한민관이라고 한다. 초라한 리스트를 보니 워낙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다. 조금 급이 있는 연예인들은 몇 주전에 스케쥴을 맞추지 못하면 웬만하면 즉석에서 섭외가 안되는 모양이다. '놀러와'나 '상상플러스'가 이 정도인데, 시청률 안나오는 프로나 지잡급 케이블 프로는 섭외 전쟁이 대단할 것 같다. ps. 근데 권상우는 '놀러와' 덕분에 손태영이랑 사귀게 됐다고 고백했으면서, 최소한 '놀러와'는 예의상 나와야 되는것 아닐까. (하긴 '무릎팍 도사'에서 워낙 많은 이야기를 했으니 할 말도 없겠지만.) # by 이규영 | 2009/02/26 18:24 | 트랙백
![]() '이블데드'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브루스 캠벨이 직접 제작과 감독, 주연까지 도맡은 최신작이다. 브루스 캠벨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은 영화이며, 브루스 캠벨의 광팬이라고 해서 또 이 영화를 꼭 봐야 한다고 추천할만큼 잘 만든 영화도 아니다. 그냥 '이블데드' 시리즈 이후에 이렇다 할 화제작 없이 20년째 'B급 영화의 스타'라는 모호한 타이틀에 의존하며 배우로 먹고사는 브루스 캠벨이라는 영화배우의 애매모호한 위치에 대한, 자조적이고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 구조는 '이블데드 3편'과 얼추 비슷한데, 무덤에서 되살아난 중국귀신에게 습격받은 어느 시골 마을 사람들이 자신들을 구해줄 영웅으로 현실 세계의 영화배우 '브루스 캠벨'을 마을로 모셔온다는 이야기다. 물론 아무리 시골마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영화속 주인공과 현실속의 배우를 동일시 할 정도로 순박하고 멍청할 가능성은 없으므로, 이야기의 설득력은 크게 떨어진다. 괴물과 싸우는 마지막 하일라이트도 너무 짧고 단순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영화가 지나치게 빨리 끝난다는 허전함도 큰 단점이다. 하지만 어차피 이 영화는 브루스 캠벨의 원맨쇼를 보기 위한 작품이므로, 브루스 캠벨이라는 캐릭터를 구경하는 재미 외에 다른 것들을 기대하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샘 레이미의 동생이자 역시 'B급' 연기자인 '테디 라이미'가 1인 3역으로 등장하는 것도 또 하나의 볼 거리다. 그리고 영화 중간 중간에 브루스 캠벨의 주요 작품들이 언급되는데, 자신의 초라한 필모그라피를 브루스 자신이 직접 읊어대는 장면을 보는 재미도 역시 그의 팬들만의 몫이라고 볼 수 있겠다. (중간에 샘 레이미를 까는 장면도 있다.) 이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방으로만 봤던건데, 누가 동영상으로 편집해논게 있구나. 최홍만이 저런 예능 프로에나 출연하면서 연습을 게을리하니까 경기에서 맨날 지는거 아니냐고 욕들을 많이 하는데, 저런 것과 경기의 승패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 같다. 박태환은 소녀시대 원더걸스랑 어울려다녀도 금메달 잘만 따오고, 김연아는 씨에프 몇개씩 찍고도 우승만 잘 하지 않던가. 일본방송에서 여자 스타킹을 신기던 거들을 입히던 상관없으니 제발 경기에 나가서 잘만 싸워줬으면 좋겠다. # by 이규영 | 2009/02/24 23:12 | 트랙백
로리콘 이야기로 시끄러운데, 도대체 니들이 말하는 '로리'는 몇살까지를 일컫는건가. '로리'의 정의가 확실해야 '로리콘'의 정의도 확실해지는데,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정의가 다른 것 같다. 어떤 이들은 2차 성징을 거치기 전, 발육이 덜 된 아동들을 로리라고 부르고, 어떤 이들은 미성년자에 속하는 소녀들 전체로 보기도 한다. 즉, 전자는 주로 초등학생까지를 로리라고 보는거고, 후자는 스무살 안넘은 여고딩들까지 죄다 로리라고 보는거다. 만약 전자를 로리의 기준으로 본다면 한국에서 로리콘은 극소수에 해당될테지만, 후자를 로리라고 본다면, 내 장담컨데, 대한민국 대다수의 남자가 해당될거다. 한국사회에서 '로리'에 관해 이야기할때는 암묵적으로 첫번째 범주(로리 = 덜 성숙한 아동)에 합의하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여고생들까지 로리의 범주 안에 넣어버리게 되면, 원더걸스의 엉덩이와 소녀시대의 발차기를 보며 흥분했던 자기 솔직한 아랫도리에게 쑥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리라. 그럼 2차 성징을 넘지 않은 초딩 애새끼들만 로리의 범주 안에 넣으면 될까? 그것도 애매한 것이, 그럼 발육이 남들보다 몇년 빠른 성숙한 초딩들은 로리에서 제외해야 하는건가. 같은 미성년자인데 왜 여고딩은 로리의 범주에서 열외를 시키려고 하는 걸까? 고딩정도 나이면 자기 성생활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충분한 나이라서? 성숙한 여고딩은 성인 남자들의 꼴림의 대상이 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니까? 나는 로리의 범주를 미성년자 중에서 누구 누구까지로만 한정하려는 분들에게서 납득할만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 아직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기 어려운 미성년자는 사회가 나서서 함께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로리콘 척결'의 도덕적인 명분이라면, 굳이 그 사회적 보호의 대상에서 고딩들만 열외시킬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 로리의 범주는 '미성년자' 전체가 되어야 논리적 모순이 없다. '로리콘'이란 (위키백과사전의 정의처럼) '미성년 소녀를 이성으로 느끼는 사람'이라고 정의내리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그럼 당신도 로리콘이잖아. 나도 로리콘이고 너도 로리콘이고 우리모두 로리콘이잖아. 소녀시대 윤아가 고3이던 작년까지는 안 꼴리다가 스무살이 되는 올해 1월 1일부터 갑자기 꼴리던가? 카라 강지영은 고1이니까 여자로 안보이고, 한승연은 20살 넘었으니까 이성으로 느껴지던가? 어리고 예쁜 소녀들 좋아하는게 뭐가 이상한건지. 소녀를 보고 꼴리던, 이맹박 후장을 보고 꼴리던, 개인의 성적 취향에 타인이 간섭할 수 있다는 논리가 더 변태 아닌가? 성적 취향이 자기가 노력한다고 바뀌는건가? 로리콘 욕하는 논리는 동성애자 욕하는 논리하고 하등 다를게 없어. 로리콘을 죄다 잡아죽쳐야 한다고 흥분하던 분들께서는 팬티 속에 숨어서 소녀시대를 응원하는 자기 좃부터 꺼내서 뿌리채 족쳤으면 좋겠다. ![]() ps. 여기 13살 초등학생 어린애 사진이 있다. 얘를 보고 여자로 느끼는 남자는 정말로 극소수?? 매년 한번씩 하는 이벤트인데, 올해도 내 인생의 영화 백편을 꼽아본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걸작이라는 뜻은 아니고,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사랑하는 영화들 100편이라고 해야 맞겠다. 작년하고 리스트가 크게 변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변경이 되었다. 순위는 없고 그냥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다. ![]() 가능한 변화들 - 민병국 ![]() 공포의 계단 - 웨스 크레이븐 ![]()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 미이케 다카시 ![]() 극장전 - 홍상수 ![]() 깊은밤 갑자기 - 고영남 ![]() 나쁜 남자 - 김기덕 ![]() 나이트메어 - 웨스 크레이븐 ![]()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 - P.J. 호간 ![]() 넘버3 - 송능한 ![]() 다이하드 - 존 맥티어넌 ![]() 다크맨 - 샘 레이미 ![]() 데드 얼라이브 - 피터 잭슨 ![]() 데스티네이션 - 제임스 왕 ![]() 드라큐라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 ![]() 디센트 - 닐 마샬 ![]() 딥 레드 - 다리오 아르젠토 ![]() 드레스드 투 킬 - 브라이언 드팔마 ![]() 라쇼몽 - 구로자와 아키라 ![]() 로제타 - 다르덴 형제 ![]() 러브레터 - 이와이 슌지 ![]() 레인맨 - 베리 레빈슨 ![]() 로프 - 알프레드 히치콕 ![]() 링 - 나카다 히데오 ![]() 마지막 액션 히어로 - 존 맥티어넌 ![]() 메트로폴리스 - 프리츠 랑 ![]() 매트릭스 - 워쇼쇼키 형제 ![]() 메멘토 - 크리스토퍼 놀란 ![]()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빗 린치 ![]() 모던 타임즈 - 찰리 채플린 ![]() 무간도 - 유위강, 맥조휘 ![]() 바보들의 행진 - 하길종 ![]() 바람의 전설 - 박정우 ![]() 밤과 낮 - 홍상수 ![]() 바톤핑크 - 조엘 코엔 ![]() 배니싱 - 게오르지 슬루이저 ![]() 배트맨 - 팀 버튼 ![]() 배트맨 2 - 팀 버튼 ![]() 배틀 로얄 - 후카사쿠 킨지 ![]() 빽 투더 퓨처 - 로버트 저맥스키 ![]() 빽 투더 퓨처 2 - 로버트 저맥스키 ![]() 복수는 나의 것 - 박찬욱 ![]() 분노의 저격자 - 조엘 코엔 ![]() 브라질 - 테리 길리엄 ![]() 블랙잭 - 정지영 ![]() 블레이드 러너 - 리들리 스콧 ![]() 빈집 - 김기덕 ![]() 살인나비를 쫒는 여자 - 김기영 ![]() 살인의 추억 - 봉준호 ![]() 생활의 발견 - 홍상수 ![]() 서바이벌 게임 - 존 부어맨 ![]() 서스피리아 - 다리오 아르젠토 ![]()
![]() 스크림 - 웨스 크레이븐 ![]() 스크림 2 - 웨스 크레이븐 ![]() 시간 - 김기덕 ![]() 12인의 성난 사람들 - 시드니 루멧 ![]() 아는여자 - 장진 ![]() 어퓨굿맨 - 로브 라이너 ![]() 엑스페리먼트 - 올리버 히르비겔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 홍상수 ![]() 에일리언 - 리들리 스콧 ![]() 오디션 - 미이케 다카시 ![]() 오픈 유어 아이즈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 올드보이 - 박찬욱 ![]() 용서받지 못한 자 - 클린트 이스트우드 ![]() 워크 어바웃 - 니콜라스 뢰그 ![]() 이블데드 - 샘 레이미 ![]() 이블데드 2 - 샘 레이미 ![]() 이블데드 3 - 샘 레이미 ![]() 이치 더 킬러 - 미이케 다카시 ![]() 장군 - 버스터 키튼 ![]() 저수지의 개들 - 쿠엔틴 타란티노 ![]() JFK - 올리버 스톤 ![]() 지구를 지켜라 - 장준환 ![]() 천국의 나날들 - 테렌스 멜릭 ![]() 코미디의 왕 - 마틴 스콜세즈 ![]() 큐브 - 빈센조 나탈리 ![]() 크라임 웨이브 - 셈 레이미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 로버트 밴튼 ![]() 터미네이터 2 - 제임스 카메룬 ![]() 택시 드라이버 - 마틴 스콜세지 ![]()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 - 토비 후퍼 ![]() 토탈리콜 - 폴 버호벤 ![]() 트루먼 쇼 - 피터 위어 ![]() 트윈픽스 - 데이빗 린치 ![]() 파고 - 조엘 코엔 ![]() 포인트 블랭크 - 존 부어맨 ![]() 폭주기관차 -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 ![]() 퐁네프의 연인들 - 레오 까라 ![]() 프레데터 - 존 맥티어넌 ![]() 프레디 대 제이슨 - 우인태 ![]() 플란더스의 개 - 봉준호 ![]() 하녀 - 김기영 ![]() 할로윈 - 존 카펜터 ![]() 해변의 여인 - 홍상수 ![]() 헬레이져 - 클라이브 바커 ![]() 후크 - 스티븐 스필버그 ![]() 화녀 - 김기영 ![]() 히즈 걸 프라이데이 - 하워드 혹스 ![]() 히트 - 마이클 만 # by 이규영 | 2009/02/24 17:38 | 트랙백
![]() 우리나라 사람들 의상중에 제일 흔해 빠진게 검은색이고, 직장인들 양복이 대부분 다 검은색인데, 그런 유치한 발상으로 이벤트가 성공할 수 있겠니? 아마 맹박이도 내일 검은색 양복 입을걸? ㅋㅋ ![]() 소녀시대도 내일 저렇게 입으면, 윤아빼고 다 이명박 안티 인증하는건가. 티파니는 비판적 지지? ㅋㅋ # by 이규영 | 2009/02/24 17:01 | 트랙백(1)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구나. 찾을라고 맘먹고 덤벼드니까 또 금방 찾아지는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사진을 보고 나니까 생각보다는 시시한 사진이라서 실망이 크다. 아직까지도 사진을 찾아헤매는 하이에나들에게 사진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 굴뚝같기는 하다만, 요즘 입조심해야 하는 분위기라서 정보는 못주겠고, 사진을 보고 난 개인적인 소감을 적으려고 하니, 이런 글도 꼬투리를 잡혀서 괜히 경찰서에서 연락 할까봐 무서워서 못 쓰겠다. 명박이보다 무서운 김아중 소속사. ㄷㄷㄷ 저런 가짜 파일에 속지말자. 무슨 그림파일 용량이 210메가야. 이럴때 한몫 챙겨보려는 개새끼들. # by 이규영 | 2009/02/23 23:24 | 트랙백
주말에 애인님과 단 둘이 인천 모도에 다녀왔는데, 횟집이 달랑 하나 있어서 들어갔더니만 가격표에 우럭, 광어 등등이 1접시에 그냥 '싯가'라고만 쓰여 있었다. 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무려 5만원!!! 이거 아무리 섬 안에 달랑 하나있는 독과점 횟집이라고 해도 가격이 좀 심하잖아. 서울 시내 유명한 횟집에 가도 5만원이면 한 식구가 단체로 와서 배불리 먹고 가겠구만. 난 서해안이라서 회가 좀 싸고 푸짐한 줄 알았다. 근데 섬이라서 그런지 더 비싸게 파는 것 같아. 내가 빨리 부자가 되서 5만원 정도 음식은 콧방귀를 뀌며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내 형편으로는.... 근데 부자가 되도 그런 허름한 식당에서 5만원짜리 회는 못 먹을 것 같네요. ps. 예술작품인건 알지만 너무 야한 조각상. 여자랑 보기에는 좀 민망하긴 하더라. ㅋㅋ ![]() # by 이규영 | 2009/02/23 22:39 | 트랙백
아직도 나는 못봤다. 김아중 합성사진인지 유출사진인지 뭔지하는 그 사진. 그 막장이라는 디시 넘들도 고소한데니까 겁이 나기는 나는가보다. 게시판을 아무리 뒤져바도 사진을 올리는 애들이 없다. 김아중 이름으로 올라오는 게시물은 전부다 낚시성 게시물. 클릭해보면 무슨 시체사진이나 구토물 사진 같은거고. ㅋㅋ. (제일 웃겼던게 클릭하니까 김대중 슨상님 사진. ㅋㅋ) 처음 김아중 떡밥이 풀렸을때는 여기저기 사진이 많이 올라왔다고 하는데, 그때 많이들 감상한 모양이다. 하지만 김아중 소속사가 소송이라는 단어를 꺼내자마자 갑자기 쥐 죽은듯이 모두 조용해져 버렸다.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하루종일 김아중 이름으로 도배되기 시작한 그날, 하필 내가 인터넷을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결국 결정적인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말았다. 천하의 이규영이 김아중 떡밥을 못 주숴먹고 구걸이나 하다니. 나는 정말 줘도 못먹는 병신이다. 하필 왜 그날 떡밥이 풀린거야. 아놔... 되는 일어 없어. # by 이규영 | 2009/02/23 21:57 | 트랙백
![]() 오늘 길거리에서 이상한 현수막을 보았다. "초등학교 앞에 고물상이 웬말이냐" ????????????????? 내가 수많은 님비 nimby (지역 이기주의) 관련된 현수막을 봐왔지만, 핵폐기장도 아니고 화장터도 아니고 쓰레기장도 아닌, 고물상을 반대한다는 현수막은 처음 본다. 초등학교 앞에 왠 고물상이냐니... 초등학교 앞에 고물상이 있으면 안되는 이유는 뭐람. 고물상이 무슨 모텔이나 단란주점같은 유해환경이라도 된단 말인가? ![]() 바로 옆 빌라에는 '주택가에 고물상이 웬말이냐!!'라고 쓰여있다. 아니 그러니까 고물상이 주택가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고!!! 도대체 얼마다 대단한 고물상이길래 주민들이 저 난리일까 찾아봤다. ![]() 고물상은 멀리 있지 않았다. 현수막이 걸린 빌라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눈에 띄지도 않을 정도로 소박하고 작은 고물상 가게였다. 보다시피 외관도 깔끔하고 내부의 물건들도 차곡차곡 잘 정돈되어 있다. 심지어 가게 가운데서 꽃도 파는 모양인데, 혐오시설로 보기에는 너무 깨끗하다. ![]() 건너편에 초등학교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초등학교 정문은 고물상에서 한참 멀리 떨어진 곳에 있고, 지나가는 초등학생들은 고물상에 별로 신경을 쓰는 것 같지도 않았다. 현수막에는 '주민 일동'이라고 쓰여 있지만, 아무래도 고물상 옆의 빌라에 사는 주민들만 반대하는 것 같다. 고물상이 옆에 있으면 집 값이 안 오르기 때문일까?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모르는 고물상이 끼치는 다른 피해가 있기 때문일까? # by 이규영 | 2009/02/23 20:30 | 트랙백
보관상태가 좋지 못한 것들, 보관할 가치가 없어보이는 것들을 눈물을 머금고 대거 처분을 한 후에 남은, 지금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이다. 중요한 작품들 중에서 실수로 분실된 것들(서스피리아 등)은 최대한 빨리 되찾기로 하고, 아직 미처 구하지 못한 것들은 천천히 하나씩 수집할 계획이다. 근데, 저 작품들 평생에 한번씩 다시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것 같은데, 콜랙팅의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10월 13일의금요일 39계단 400번의구타 5시부터 7시까지의 끌레오 7인의 신부 7인의 사무라이 8마일 JFK 가능한 변화들 가위손 가족음모 가타카 강원도의힘 거칠마루 경멸 고무인간의 최후 골렘 공공의 적(1931) 공동경비구역 JSA 공포의 계단 공포의 하니문 공포의 만우절 광란의 사랑 구니스 구명보트 구타유발자들 굿윌헌팅 귀여워 그남자 흉폭하다 그녀에게 그들은 그녀를 애꾸라 부른다 그랑블루 그렘린 그렘린2 그리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극장전 글로리아 금연자 금지된행성 길 길소뜸 까마귀 기르기 꽁치의 맛 나비효과 나쁜 피 나쁜남자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나의 왼발 나이아가라 나이트메어 나이트메어2 나이트메어3 나이트메어4 남과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내추럴 본 킬러 너무 많이 안 사나이 넘버3 네멋대로 해라 네이키드 런치 네크로맨틱 네트워크 노스페라투 녹색광선 눈물의 마녀 느미 늑대와춤을 다이얼 엠을 돌려라 다이하드 다크맨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닥터 지바고 달나라 여행 달콤한 인생 당신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 당신이 섹스에 대해 알고있는 모든것 대결 대부 대부2 대지 더티댄싱 데드 얼라이브 데드링거 데몬스 데스티네이션 데카메론 도니다코 도둑잡기 도레미파 소녀의 피가 끓는다. 도쿄 방랑자 돈을 갖고 튀어라 돌아온 외팔이 돌이킬수없는 동방불패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드라큐라 드레곤 헤드 드레스드투킬 디센트 디어헌터 딥레드 떼시스 똑바로 살아라 라붐 라붐2 라쇼몽 라임라이트 람보2 람보1 랜드 앤 프리덤 러브레터 러브스토리 레닌그라우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레리플린트 레베카 레옹 레이더스 레이디킬러 레인맨 레전드 로리타 로마의 휴일 로보캅2 로보캅 로스트 하이웨이 로저와 나 로제타 로프 뤼미에르 형제 초창기 영화들 리버티밸런스를 쏜 사나이 리썰 웨폰 리오 브라보 리피피 링 마스터즈 오브 호러 담배자국 마스터즈 오브 호러 임프린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지막 액션 히어로 마지막 웃음 마태복음 마틴기어의 귀향 말타의매 매그놀리아 매드니스 매드독 앤 글로리 매드매스 매트릭스 매트릭스2 매트릭스3 맨온더문 맨하탄 멀홀랜드 드라이브 멋진 인생 메리에게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메멘토 멕베스 모나리자 스마일 모던 타임즈 모래위의 여자 몬티파이튼의 성배 몽상가들 몽키 비니지스 몽키샤인 무간도1 무간도2 무간도3 무방비 도시 무쉐뜨 물속의 칼 미드나잇 가든 미드나잇 카우보이 미션 미져리 미치광이 삐에로 미행 밀드레드 피어스 바나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에 쓴 편지 바람의 전설 바람이 나를 데려가리라 바보사냥 바톤핑크 박싱 헬레나 반드리카 초특급 배트맨2 배트맨 배트맨 데드앤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버스터 키튼 - 이웃 버스터 키튼 - Oh.Doctor. 버스터 키튼 - 극장 The.Playhouse 버스터 키튼 - 내 아내의 인간관계 버스터 키튼 - 북극 버스터 키튼 - 불운 버스터 키튼 - 사랑의 보금자리 버스터 키튼 - 유령들린 집 버스터 키튼 - 창백한 얼굴 버스터 키튼 - 하이사인 버스터 키튼 - 대장장이 버스터 키튼 - 백일몽 버스터 키튼 - 허수아비 버스터 키튼 -7번의 기회 버스터 키튼 - 대장간 소년 버스터 키튼 - 13명의 죄수 버스터 키튼 - 일주일 버스터 키튼 -경찰들 버스터 키튼 - 전기집 버스터 키튼 - 항해자 버스터키튼 - 카메라맨 벌집의 정령 범죄에 관한 수필 범죄와 비행 베니싱 베이비 길들이기 베이비 제인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보디더블 복수 복수는 나의 것 복수는 나의 것(일본) 볼링 포 콜롬바인 봄날은 간다 부르주아의 은밀한 유혹 부운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북회귀선 분노의 13번가 분홍신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붉은돼지 브라질 브레드레스 브레이브하트 브레이크다운 브레이킹 더 웨이브 브이 The Orginal Miniseries 브이 The_Final_Battle 브이메이킹다큐V 블랙사바스 블랙잭 블러드심플 블레이드러너 블로뉴 숲의 귀부인들 블루라곤 블루벨벳 블루스브라더즈 비디오드롬 비밀 비브르사비 비열한거리 비욘드 비지터 큐 비터문 비포 선라이즈 빅슬립 빈센트 빈집 빠삐용 빽투더 퓨처 2 빽투더 퓨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뽀네트 사구 사냥꾼의 밤 사랑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사랑은 비를 타고 사랑의 블랙홀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사마리아 사무라이 사보타주 사우스파크 사이코 사형대의 엘레베이터 사형수 탈출하다 산딸기 살로소돔의 120일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살인 살인의 낙인 살인의 추억 새 새벽의 저주 생활의 발견 섀도우 서극의 칼 서바이벌 게임 서유기 선리기연 서유기 월광보합 서편제 석양의 무법자 선라이즈 선셋대로 선택 설리반의 여행 성난 황소 성스러운 피 세가지색 레드 세가지색 블루 세가지색 화이트 세기말 세브린느 세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컨즈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셜록 주니어 소권괴초 소나티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소림18동인 쇼생크탈출 쇼커 숏버스 숏컷 수색자들 수어사이드 킹 수정 깃털의 새 수취인불명 수퍼맨 수학여행 숨은요새의 세악인들 쉘부르의 우산 스노우맨 스모크 스카페이스 스크리머스 스크림 스크림2 스타쉽 트루퍼스 스탠 바이 미 스탠리큐브릭 다큐 스토커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파이더맨2 스페이스 카우보이 스펠바운드 슬레이어 슬리퍼 슬립리스 시간 시간도둑들 시계태엽 오렌지 시민케인 시에라마드레의 황금 시인의 피 시체들의 낮 시체들의 새벽 시티 라이트 식신 신시티 신체강탈자의 침입 싸인 아는여자 아들 아리조나 유괴사건 아마데우스 아메리카 사이코 아메리카 뷰티 아멜리에 아비정전 아웃사이더 아이다호 아이덴티티 아이스 스톰 아일랜드 아키라 아파치 요새 아파트를 빌려드립니다 악의손길 안개 안달루시아의 개 알프레도 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 애니 메트릭스 애니홀 애정만세 애정의 조건 양들의 침묵 양산도 양철북 어느날밤에 생긴일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 어둠의 표적 어셔가의 몰락 어퓨굿맨 언덕이 보고있다 언두 언브레이커블 얼굴없는 눈 에드우드 에어포트 에이리언 엑소시스트 엑스칼리버 엑스페리먼트 엑시스텐즈 엘리자베스 타운 엘리펀트 엘리펀트맨 엘토포 여고괴담 두번째이야기 여고괴담 3 여우계단 여곡성 여섯개의시선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여자형사마리 역마차 열두명의 성난사람들 열차위의 낯선자들 열혈남아 영 프랑켄슈타인 영광의 길 영어 완전 정복 영웅본색 영웅본색2 오디션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오멘 오명 오발탄 오인 오페라 오픈워터 올드보이 와일드번치 왁스 박물관의 미스테리 외계로부터온 9계획 외계의 침입자 왼편 마지막집 요짐보 욕망의 모호한 것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용서받지못한자 용서받지못한자들 용쟁호투 우게츠이야기 우리생애 최고의해 우리의환대 워커바웃 워터프론트 원령공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웨스턴 원초적본능 위대한 환상 위대한 유산 위딘더 우즈 위시마스터 유주얼 서스펙트 유턴 육식동물 은밀한유혹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 의혹의 그림자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이너스페이스 이레이져헤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이브의 모든 것 이블데드 이블데드2 이블데드3 Evil Dead 3.avi 이블데드3 Evil Dead 3.smi 이블데드3 특별판.avi 이블데드3 특별판.smi 이어도 이중배상 이찌더킬러 이창 이치더킬러(애니) 이터널선샤인 이티 인디아나존스2 인디아나존스4 인생은 아름다워 인톨로런스 자매들 자전거도둑 잔다르크의 열정 장군 장미의 이름 장화홍련 저수지의 개들 전함포템킨 점원들 정무문 정사 정오의 결투 제7의 봉인 제3의사나이 제저벨 젤리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존말코비치되기 좀비오 좋지 아니한가 주온 주온2 죽어야 사는 여자 중경삼림 쥴앤짐 지구가 정지한 날 지구를 지켜라 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 짝패 찢겨진 커튼 차이나타운 착신아리 채찍과 시체 처녀의 샘 천국보다 낯선 천국의 나날들 천국의 문 천녀유혼 철십자훈장 쳐다보지마라 취권 친구 친절한 금자씨 침묵 카사블랑카 칵테일 칼리가리박사의밀실 칼리토 캐리 캐치미 이퓨 캔 커밍아웃 컨버세이션 컬러 오브 머니 컬러퍼플 콜레트럴 퀵 앤 데드 퀸 크리스티나 큐어 크래쉬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키드 키스미데들리 킬러스 킬링 킬빌 킹콩 1976년판 킹콩 오리지널 타임 머신 태양은 외로워 택시드라이버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2 텍사스 살인마 텍사스 살인마 2 텍사스 살인마 리메이크 토요일 밤의 열기 토탈리콜 토파즈 투씨 트루먼쇼 트윈픽스 파계 파고 파라다이스 파리대왕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파리텍사스 파 앤 어웨이 파이트클럽 패컬티 퍼니게임 퍼펙트월드 펀치 드렁크 러브 펄프 픽션 페노미나 페르소나 페이스오프 포세이돈 어드벤쳐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포인트블랭크 폭풍속으로 퐁네프의 연인들 풀메탈자켓 품행제로 풋루즈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의신부 프레데터 프레디 대 제이슨 프레무토스 프렌지 F 프롬헬 프릭스 플라이 플라이트 플랜 플레이어 피고인 피아골 피아노 피아니스트 피와 검은 레이스 피크닉 엣 헹잉 락 피핑탐 하녀 하숙인들 하숙인들 하우스 오브 왁스 오리지널 하울링 하이눈 한나와 그의 자매들 할로윈 해리와 셀리가 만났을때 해바라기 해변의여인 해안선 해외특파원 허공에의 질주 허드서커 대리인 헤드헌터 헨리살인자의 초상 헬레이져 현기증 협녀 혹성탈출 혹성탈출 노예들의 반란 혹성탈출 제3의 인류 혹성탈출 지하도시의 음모B 혹성탈출 최후의 생존자 홀랜드오퍼스 화녀 '82 화성인 지구정복 화성침공 환타즘 활 황금광 시대 황무지 황야의 무법자 황혼에서 새벽까지 회로 후크 흑사회 흩어진 꽃잎 히즈걸 프라이데이 히트 새로 추가된 영화들 서스피리아 국가의 탄생 홀리 마운틴 폭주 기관차 메트로폴리스 오픈유어아이즈 가스등 극도공포대극장 우두 샤이닝 에이리언2 악마의 씨 로맨스 빠빠 별들의 고향 저화질 내 이름은 브루스 벙어리 삼룡이 모퉁이 서점 게임의 규칙 # by 이규영 | 2009/02/23 01:17 | 트랙백
![]() '서태지가 실종됐다?'...싱글 2집 '비밀의 열쇠'를 찾아라 서태지싱글2 콘셉트는? ‘실종 우주 블랙홀’ 미스터리 풀기 서태지가 실종됐다고? 긴박한 목소리의 메시지 서태지 실종?!…서태지닷컴 육성 미스테리 서태지 실종? ‘어떻게 된거야’… 네티즌 急관심 서태지 실종? 프로모션? 소속사 직원들도 몰라 서태지가 외계인에게 납치됐단다 ㅠㅠ 아 그러세요? 요즘 서태지 컨셉은 갈수록 병맛이군. 자기가 아직도 마케팅의 귀재인줄 아나봐. 1.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다음 경기를 위한 체력 안배다(하지만 팀 에이스인 호날두는 풀타임으로 대부분 출장) 2.골을 못 넣는다 -박지성은 팀을 위한 헌신적인 플레이를 하는 이타적인 선수라 그렇다 3.어시도 못한다 -박지성은 공을 가지고 있을때보다 공이 없을때의 움직임이 좋은선수다. 그리고 흘렙도 스탯으로 보면 형편없다. 스탯만 가지고 평가하지 마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otball_new3&no=183273&page=1&search_pos=-182990&k_type=0100&keyword=%EC%A7%80%EC%84%B1 공감가서 퍼왔다. 박지성을 응원하는 팬이지만, 똥꼬 핧아주는 기사는 그만봤음 좋겠다. # by 이규영 | 2009/02/22 17:12 | 트랙백
![]() 김아중 사진에 대한 최근 논란이 몇년 전의 신지 사진 사건과 많이 비교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신지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 중에는, 위의 캡쳐한 리플의 내용처럼, 사실과 다른 잘못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다. 즉 신지의 상반신이 노출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녔던 그 사건 당시에, 신지의 소속사에서 그 사진은 합성사진이라고 주장하며 원본에 해당하는 사진(즉 똑같은 사진인데 신지가 옷을 제대로 입고 있는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고, 그러나 알고보니 그 원본사진이야말로 명백한 합성이라는게 네티즌들에 의해 들통났다는 것. 그래서 신지 사진은 합성이 아니라고 결국 판가름 났다는 거다. 그런데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기억이다. 신지 소속사는 당시에 원본 사진을 공개한 적이 없었다. 인터넷에서 '원본사진'이라고 떠돌던 그 사진은 신지의 소속사가 퍼트린 것으로 볼만한 근거가 전혀 없었다. 소속사는 이러한 사실을 언론에서도 여러차례 해명을 하였으나, 성급한 네티즌들은 그 '가짜 원본사진'에 스스로 낚이여, 네티즌 수사대가 신지 사건의 진실을 밝혀냈다고 자화자찬하며 호들갑을 떨었었다. 그리고 그렇게 한번 잘못 저장된 기억은 몇년이 지나도록 그들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는 모양이다. # by 이규영 | 2009/02/22 16:35 | 트랙백
![]() 이글루스 운영자의 블로그에 '스팸 신고 접수처'라는 메뉴가 따로 있는 모양이다. 고객 게시판은 안 만들면서 고작 이메일 주소 하나로 버티고 있는 운영자들이 스팸 신고 접수처만큼은 따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그만큼 이글루스 내에 스팸 블로거들이 엄청나게 많이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다. 그런데 이놈의 지긋지긋한 스팸 블로거들은 신고를 하고 또 신고를 해도, 무슨 반지하방의 바퀴벌레마냥 왜 줄어들지 않고 계속해서 출몰하는 것일까. 신고를 당해서 운영자에게 아이디를 삭제 당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새로운 아이디로 가입해서 돌아오면 될테니까?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이글루스의 스팸 신고라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시스템상의 한계로 인해서 실제적인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이글루스 안에서는 스팸 블로거가 얼마든지 단속을 피해서 자유자재로 스팸을 뿌리며 살아남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그 방법을 깨닫는 것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예를 들어 이글루스의 어떤 악질 블로거가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리플란에 스팸(광고물이나 음란물 등등)을 마음껏 싸질르고 도망갔다고 치자. 내가 그 사람을 신고하려면 나는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글루스 블로그에 남겨진 (로그인 한 회원의) 리플의 경우, 확인할 수 있는 아이덴티니는 오직 두가지 뿐이다. 하나는 그 리플을 남긴 블로거의 닉네임이고, 또 하나는 그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링크)주소이다. 그래서 이글루스 운영자에게 스팸 블로거를 신고하려면 그 블로거의 닉네임이나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를 적어서 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글루스는 회원들이 언제라도 자신의 닉네임과 블로그 주소를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스팸을 남긴 블로거가 자신의 주소와 닉넴을 재빨리 변경해버리는 경우,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게 된다. 예를 들어, 내가 'spamman.egloos.com'라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스팸맨'이라는 닉네임으로 남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스팸글을 도배했다고 치자. 도배가 끝난 후 나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내 블로그의 주소를 'spamgirl.egloos.com'으로 바꾸고 닉네임도 '스팸걸'로 바꾼다. 그럼 나한테 스팸질을 당한 블로그의 주인장은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내가 남긴 리플에 남겨진 닉네임을 아무리 눌러봐도 링크로 연결되는 화면은 결국, '블로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텅빈 화면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를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 # by 이규영 | 2009/02/20 16:09 | 트랙백
내 블로그의 리퍼러 주소를 살펴보다가 생전 처음보는 디시 갤리러 주소 하나를 발견했다. 이게 뭔가해서 링크를 따라가보니 '한승연 갤러리'가 나왔다. 여기서 왜 내 이름이 언급됐을까 궁금해서 '이규영'으로 게시판 검색을 해보니 저렇게 많은 글이 쏟아져 나온다. 제목만 봐도 후덜덜덜. ![]() 몇개 읽어봤는데 내용이 아주 살벌하다. 이규영을 죽이겠다, 테러하겠다, 길거리에서 만나면 짱돌을 가지고 덤비겠다. 블로그 시작한 이래로 욕이나 비난은 카테고리별로 골고루 다 먹어봤지만 이렇게 생명의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기는 처음이다. 내가 무슨 황빠들하고 싸우는 진중권도 아니고, 구하라 관련 사진을 내가 발견해서 퍼트린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내가 카덕들의 공공의 적이 된 것일까. 한때 한듣보를 세상에 알리려고 캠페인까지 했던 나의 팬심은 몰라줄 망정, 한승연 팬들이 나를 적으로 몰아붙이는 날이 오다니.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누가보면 내가 무슨 악질 카라까나 구하라 안티쯤 되는 줄 알겠다. 당분간 내 신변의 안전을 위해서 구하라 관련된 포스팅은 자제하도록 해야겠다. 예전에는 저런 애들 신경도 안썼지만, 이제 나도 나이가 들다보니 저런 막무가내인 애들 무섭고, 위협을 무릎쓰고 글을 쓸 만큼 이게 크게 중요한 사안도 아니고, 블로그에 대한 애착도 예전같지 않다. ps. 혹시나 별다른 공지없이 내 블로그에 포스팅이 몇달 째 안 올라오는 일이 발생하면, 내가 카라덕후들한테 길거리에서 테러를 당해서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기 바란다. # by 이규영 | 2009/02/13 01:38 | 트랙백
신해철보고 변절했다고 다들 욕하길래, 나는 해철이가 평소에 '입시학원 운영하는 원장들 개새기들, 거기서 가르치는 학원강사들 십새기들, 입시학원 다니는 학생들 캐병신들, 입시학원 보내는 학부모들 개년들' 뭐 이런 독설이라도 했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신해철이 비판했던 것은 우리나라 입시위주의 교육정책이었다고 한다. 그럼 모순이 아니잖아? 평소에 입시위주 교육에 비판적이었던 사람은 입시학원에서 강의를 하거나 입시학원에 자녀를 보내면 변절자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일까. 헐~ 입시지옥을 경험해 본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입시위주의 교육정책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다들 불만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대학에 가기위해서 입시학원에 다닌다. 그리고 학부모가 되면 자식들을 또다시 입시학원에 보낸다. 그럼 전국민이 이중인격자일까? 아니면 전국민이 학벌주의와 입시위주 교육정책을 지지하기 때문일까? 예를 들어, 이메가 정부가 앞으로 영어회화를 못하는 학생은 좋은 대학에 못가도록 입시제도로 바꾸기로 했다고 치자. (물론, 이미 그렇게 나가고 있다.) 그럼 이메가 정부의 교육정책을 신랄하게 까던 사람들은 자식들을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는 것이 옳을까? 학원도 안 다니고, 과외도 안하고, 오로지 학교수업만 열심히 따라갔더니 수능 만점 나왔어요.. 라고 인터뷰하는 전국 수석의 인터뷰를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에서 축복받은 소수 두뇌를 제외하고 입시학원의 도움없이 명문대 가는게 쉬운 일이더냐. 나는 한국의 입시위주의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진보적인 사람이니까 학원도 안다니고 과외도 안하고 이 나라에서 입시경쟁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대학 안가고 고졸로 남겠다라고 주장하면 주위에서 박수를 쳐줄까? 진중권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백분토론에 패널로 나와서 이메가를 깔 수 있는 법이고, 지잡대 출신의 미네르바는 그렇게 멋진 글을 써놓고도 가짜 소리를 듣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이메가를 까려면 좋은 대학 나와야 하고, 좋은 대학 나오려면 입시학원 다녀야 된다. 입시학원 원장들을 욕하고, 입시학원 다니는 학생들을 비웃는 것이 우리나라 교육 문제를 개선하는데 1프로라도 도움이 된다면 내가 내일 당장 김태희랑 결혼한다. 그렇다고 입시학원 다니라고 광고까지 하는건 오바가 아니냐고? 아니, 입시학원은 웬만하면 가는게 좋다고 홍보해야지. 그래서 기필코 좋은 대학 가서 성공하라고 응원해야한다. 학생들아. 좋은 대학 안나오면 니들 사람 취급도 못 받어. 혁명도 개혁도 기본적으로 사람으로 인정받을때나 가능한거야. 입시학원 거부하고 명문대 진학을 포기하는 것이 진보고 개혁이고 혁명이라 외치는 어른들을 만나면 그냥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생까버려. 그런 주장 하는 어른들 중에 고딩때 입시학원 안 다녀본 사람 별로 없고, 대학생때 과외 한번 안해본 사람 별로 없단다. 그리고 언론에 나와서 교육개혁 어쩌고 떠드는 사람들 학벌을 봐봐. 다 서울대고 명문대 출신이지. 절대로 속지마라. 니가 진중권이 되고 싶든, 유시민이 되고 싶든, 노회찬이 되고 싶든, 좋은 대학 안나오면 교육개혁을 외칠 수 있는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을거야. 니들은 꼭 저렴하고 잘 가르치는 좋은 학원 잘 선택해서 좋은 대학 가라. 돈 없으면 인강이라도 다운받아서 들어. # by 이규영 | 2009/02/12 12:15 | 트랙백
![]() ![]() ![]() ![]() ![]() ![]() 구하라가 다녀온 펜션하고 아주 우연하게도 비슷하게 생긴 펜션을 발견했어. 하지만 구하라가 묵은 펜션은 절대 저 펜션이 아닐거야. 저 펜션은 전부 커플룸밖에 없는걸? 구하라는 4-5명의 친구들과 같이 갔다고 했는데 설마 커플룸에서 잤겠어? 그건 그렇고, 저 펜션은 엄청 비싼 것 같지만 8~12만원 밖에 안해. 그 가격이면 고딩들 용돈으로도 충분하겠어. 저런 아름다운 펜션이 있는지 나는 이 나이 먹도록 몰랐는데 누구 덕분에 알았어. 고마워. 다음에 가게되면 꼭 저방을 이용할테야. 꼭 저방을. # by 이규영 | 2009/02/11 22:5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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